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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부녀회 중복 봉사

이상헌 기자
2021-08-25
조회수 521



삼계탕과 김치는 새마을부녀회가 가좌4동 주민을 위해 해마다 해온 일이다. 특히 삼계탕은 많이 끓여졌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부드럽게 드실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좋은 재료가 들어가서 더 좋아하시는거 같다. 그리고 여름에 건강하게 보신하는 의미로 삼계탕을 선정했다고 한다.

김치는 어르신들 혼자서  해드시기  어려운 반찬이다. 손이 많이 가기도하지만 어르신들중에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새마을부녀회가 해마다 김치를 하는데 작년에는 열무김치를 했었고 올해는 어르신들 드시기에 좀 더 편한 부드러운 배추김치를  준비했다.

대상은 한 130가정 정도 된다. 그래서 배추가 130통 정도 되고 열무가 20자루 정도여서 아마도 넉넉히 드실 수 있을 것 같다.

                                                                                                          자료제공: 인터뷰 새마을 부녀회 회장    마을기자단 이상헌기자